□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지난 4일 파스 6,300곽(2176만원 상당)을 제주광역치매센터(센터장 박준혁)에 전달했다.
□ 이번 물품은 SK케미칼(주)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고령으로 각종 관절질환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들을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 정태근 회장은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대표적인 노인질환인 치매환자에 대한 더 많은 지원과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도내 치매환자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준 SK케미칼(주)에 감사드리며 제주적십자사는 앞으로도 도내 치매환자의 복지증진과 치매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2024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등록된 이후 치매가구 안전설비(안전바 등) 설치, 명절 장보기 지원, 경로당 대상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 등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제주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