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화신물류(대표 강순심)는 2월 21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품 제작, 밑반찬 지원, 희망풍차 긴급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한다.
□ 강순심 대표는 “경제적으로 서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눠주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강순심 대표는 한림적십자봉사회 회원으로서, 적십자 인도주의 이념 실천을 위해 16년동안 직접 3,273시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에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