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적십자재난대응봉사회(회장 강충훈)는 2월 17일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방문하여 신사옥 이전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강충훈 회장과 제주적십자재난대응봉사회 회원들이 제주적십자사 신사옥 이전과 제2 인재개발원 유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 강충훈 회장은 “이 기부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가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자원을 더욱 빠르게 전달 할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재난에 대응하는 아마추어무선사로 구성된 봉사회로 매년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시에 예찰활동, 재난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빵 나눔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