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청룡라이온스클럽(회장 김미자)은 지난 17일 서귀포시 지귀도 해상에서 발생한 ‘2066재성호’(32t·승선원 10명) 전복사고 실종자 수색 요원 구호급식을 위한 급식재료를 지원했다.
□ 이번 구호 급식은 실종자 수색에 나선 군·경, 수중 탐색 대원, 선주협회 회원, 의용소방대원, 지역 봉사단체 및 인근 주민 등을 위해 마련됐다.
□ 서귀포청룡라이온스클럽(회장 김미자)는 “조금이나마 실종자 수색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제주적십자사 구호급식을 위한 재료를 지원하게 됐다.”고 전하며,“서귀포시 곳곳에 사랑과 나눔을 전달하는 청룡라이온스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도내 재난 사고 현장에서 구호급식 및 재난심리상담센터와 회복차량 쉼터 운영 등 재난구호책임기관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