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희, 김재하 학생 가족은 최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305,000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남매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평소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용돈을 모아 마련하였으며, 제주적십자사는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 김가희 학생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 동생과 함께 용돈을 열심히 모았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김가희, 김재하 학생 가족은 지난 2019년부터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후원금, 연말연시 이웃사랑 성금 등을 기탁하며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