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솔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영자)는 2월 7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품 제작, 밑반찬 지원, 희망풍차 긴급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한다.
□ 김영자 회장은 “뜻깊은 일에 선뜻 동참해준 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1962년 결성된 청솔적십자봉사회는 재해재난발생지역 구호급식소 운영, 희망풍차 결연지원,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직접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