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최근 제주적십자사 2층 지사회장실에서 ‘착한 소비 파트너「적십자 친구들」캠페인’개최를 선언하였다.
□ ‘착한 소비 파트너「적십자 친구들」캠페인’은 ‘착한소비’라는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제주도내 사업장이 직·간접적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수목원테마파크, 피엠씨프러덕션, 자연인 제주족욕, 에스앤가든, 제주제트, 노형슈퍼마?,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메이즈랜드, 플랜트827 등 총 10개 업체가 첫 선발주자로 가입하였다.
□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업장은 제주도에 방문하는 적십자 구성원(봉사원, RCY단원, 대한적십자사 제2 인재개발원 이용자 등)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되며, 제주적십자사는 캠페인 참여 사업장을 적십자 구성원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 정태근 제주적십자사 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가입하는 사업장과 적십자사 모두에게 메리트가 있는 캠페인이다”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최대한 많은 기업들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2월중 도내 120여개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신청서를 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