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문건설협회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백상훈)는 1월 31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한다.
□ 백상훈 회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없이, 모두에게 온정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사들과 함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제주도회는 도내 건설업 제도개선 및 전문건설기술 향상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랑의 집 고치기 등 사회적 가치를 적극 실천하여 적십자회원 유공장 명예대장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