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협씨는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방문하여 신사옥 이전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전국 최다 헌혈자인 진성협씨가 헌혈 777회를 기념하여 기부하게 되었으며, 도내 취약계층을 지원을 위한 제주적십자사 신사옥 이전과 대한적십자사 제2 인재개발원 유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 진성협씨는 “나눔은 한번 빠지면 쉽게 빠져나올 수 없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 뿐만 아니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나눔 활동을 하고싶다.”고 말했다.
□ 진성협씨는 국내 최다 헌혈자일뿐만 아니라 나눔적십자봉사회 소속으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가정방문, 밑반찬 지원, 방 도배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