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범 경동천막사 대표는 1월 21일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방문하여 신사옥 이전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을 지원을 위한 제주적십자사 신사옥 이전과 대한적십자사 제2 인재개발원 유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용범 대표는 “봉사원으로서 적십자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우리 주변에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적십자 활동이 확장되고, 더 많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김용범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나눔문화위원회 소속으로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용담1동적십자봉사회 소속으로 재난구호활동, 희망풍차 결연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