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진종합건설(대표 강석진)은 최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한다.
□ 강석진 대표는 “추운 겨울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온정과 희망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강석진 대표는 2011년 국진종합건설을 설립하여 도내 주거복지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매년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특별성금을 기탁하면서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