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적십자봉사회(회장 박경순)는 1월 13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한림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되었으며, 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지원, 밑반찬 나눔 등 인도주의 활동에 성금을 사용한다.
□ 박경순 회장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아직 우리사회에는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매순간 느낀다”며, “ 회원들과 함께 모은 성금이 이웃들을 돕는데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한다”고 말했다.
□ 한편, 한림적십자봉사회는 한림읍내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사업 및 밑반찬 지원 사업 등 도내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에 적십자 인도주의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