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적십자봉사회(회장 이세열)는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방문하여 신사옥 이전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이세열 회장과 소속 봉사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되었으며, 제주적십자 신사옥과 대한적십자사 제2 인재개발원 이전 비용에 사용될 예정이다.
□ 이세열 회장은 “신사옥 이전과 제2 인재개발원을 위한 성금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서귀적십자봉사회는 1975년에 창립하여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봉사, 경로식당 봉사활동, 이재민 구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인도주의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