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형중학교 푸른솔행복교실(교사 김상요)은 1월 6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하여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구호 성금 4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플리마켓 프로그램인 ‘사젠?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이 뜻을 모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다.
□ 김강산 학생은 “이번 참사를 보며 굉장히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뜻을 모으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상요 교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기부의 의미를 깨닫고, 계속해서 나누는 삶을 살면 좋겠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현재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긴급구호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 성금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나눔교육팀(064-758-350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