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단순 나눔문화위원회 사무국장은 12월 10일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방문하여 신사옥 이전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도내 인도주의 활동 확산을 위한 제주적십자사 신사옥 이전과 대한적십자사 제2 인재개발원 유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 곽단순 사무국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제주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이 더욱 발전적인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곽단순 사무국장은 나눔문화위원회 소속으로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인적 나눔, 물적 나눔을 실천하고있으며,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발굴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