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광서)은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한다.
□ 김광서 이사장은 “추운 겨울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온정과 희망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공적보증기관으로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신용보증재단은 2003년 설립된 이래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자금조달 및 경영안정,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재난 이재민 지원, 지역사회 봉사, 심폐소생술 보급, RCY 나눔리더 양성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