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은 건설공제조합 제주지점(지점장 정윤석)과 함께 도내 치매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드림하우스’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을 위해 건설공제조합에서는 후원금 1000만원을 제주적십자사로 전달하고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방충망 교체 및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사업은 치매환자가 가정 내에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전설비(안전바 및 타일 미끄럼 방지처리 등) 설치와 주거환경을 개선해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자는 제주광역치매센터를 통해 12가구를 선정하였다.
□ 정태근 회장은 “치매환자가 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도내 치매예방과 치매가구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건설공제조합과 함께하는 희망드림하우스’는 매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방충망 교체 등을 통해 주거복지향상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