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천적십자봉사회(회장 양미자)는 11월 25일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방문하여 신사옥 이전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조천적십자봉사회 4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도내 인도주의를 꽃피우기 위한 제주적십자 신사옥과 대한적십자사 제2 인재개발원 이전 비용에 사용될 예정이다.
□ 양미자 회장은 “제주적십자 신사옥을 위하여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조천적십자봉사회는 2006년 결성되어 밑반찬 나눔, 희망풍차 결연활동,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