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케이시큐리티(대표 이태주)은 11월 12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며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 비케이시큐리티는 제주시 이도이동에 위치한 사업장으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한다.
□ 이태주 대표는 “제주에서 사업을 진행하면서 도민들의 많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받은 사랑을 베풀며 소외된 이웃 없이 어울려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취약계층을 돕는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등이 20만원 이상 정기적 후원 약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