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는 최근 제주 혼디누림터에서 기후 위기 선제적 대응을 위한『기후 위기 대응 재난 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날 기초연설은【재난관리 정책의 최신 동향과 제주특별자치도와 적십자사의 협업체계 강화방안】에 대하여 방기성 한국방재협회 회장이 연설하고, 주제 발표는 박창열 제주연구원 책임연구원이【제주지역 재난 재해 전망 및 향후 관리방안】에 대하여 발표했다.
□ 이동욱 제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며, 패널로 참가한 5명(변수남 동의대학교 교수, 이동욱·김형아 제주대학 교수, 문경종 전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과장, 이경호 제주특별자치도 자연재난팀장, 김선희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장)의 재난 전문가들은 주제 발표에 대한 쟁점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에 관하여 토론했다.
□ 정태근 회장은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모시고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세미나였다”며, “기후위기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실효성 있는 관리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부 일정
시 간 | 내용 | 비고 |
14:00 – 14:40 (기조연설) | - (주제) 재난관리 전문인력 육성 정책의 최신 동향과 제주특별자치도와 적십자사의 협업체계 강화 방안 * 방기성 한국방재협회 회장 * | |
14:45 – 15:15 (주제발표) | - (주제) 제주지역 재난 재해 전망 및 향후 관리 방안 * 제주연구원 박창열 책임연구원 * | |
15:20–16:30 (토 론) | - 좌 장 : 이동욱(제주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 토론자 김형아 : 제주대학교 교수 변수남 : 동의대학교 교수 문경종 : 전,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과장 이경호 : 제주특별자치도 자연재난팀장 김선희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센터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