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희 현경개발 대표는 11월 4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제주적십자 신사옥 이전 기금 성금 10,000,000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제주도 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성화를 위한 제주적십자 신사옥과 대한적십자사 제2 인재개발원 이전 비용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경희 대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도우려고 노력하는 적십자사의 활동에 뜻을 같이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경희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에 제주 14호로 가입하여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 등을 역임하면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