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10월 19일 제주적십자사에서 대정고등학교RCY(명예단장 강창우) 단원 및 지도교사 등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를 운영했다.
□ 활동에서 RCY 단원들은 이웃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카스테라 200개를 만들어 남제주요양원에 전달했으며,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이수했다.
□ 김제욱 단장(2학년)은 “단원들과 이웃을 위해 정성껏 빵을 만들게 되어 보람됐다”며, “앞으로도 RCY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인성을 함양하겠다”고 말했다.
□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는 청소년에게 인도주의 인성교육과 봉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타인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