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10월 8일 용담1동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영철), 대정적십자봉사회(회장 문복래), 외도동적십자봉사회(회장 이승제), 제민신협봉사회 등 봉사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303가구에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을 전달했다.
□ 제주도내 취약계층 30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밑반찬 봉사활동은 제육볶음, 오이양파무침, 배추김치로 구성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이 결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밑반찬을 결연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등 따듯한 관심을 주고받았다.
□ 정태근 회장은 “우리 주위 어렵고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원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적십자사는 매주 도내 취약계층 303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고, 조손가정,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및 장애인 등 400가구와 희망풍차 결연을 맺어 물품과 정서적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