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제주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박준혁)와 지난 7일 도민 치매예방과 치매가구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치매로 인한 환자 본인과 그 가족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등 각종 지원과 도내 노인들의 치매예방 활동을 실시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 정태근 회장은 “우리나라의 인구 고령화로 인해 노인질환인 치매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제주적십자사도 제주광역치매센터와 함께 도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에서는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지난 8월 14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등록된 바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매예방 및 지원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