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미가(대표 오미선)은 10월 4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 우미가는 제주시 삼도일동에 위치한 육류전문점으로,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는 나눔사업장으로 등록됐다.
□ 오미선 대표는 “도민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식당을 꾸준히 운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뜻을 같이해 받은 마음을 베풀고 싶다”고 말했다.
□ '희망풍차 나눔 명패'란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위기가정 주거비·생계비·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 나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