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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

적십자사, 이주여성 의료비 500만원 지원

배포일 :
2024.09.30

□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최근 폐혈성 쇼크로 갑작스런 의료적 재난에 봉착한 이주여성 콘잘레스자네토에게 의료비 500만 원을 지원했다.

□ 이번에 지원받은 이주여성(콘잘레스자네토)은 폐혈성 쇼크로 인해 수술을 받았으나 건강보험 미적용 대상으로 위기상황에 봉착하여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솔루션실무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을 진행했다.

□ 정태근 회장은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누구나 긴급한 위기에 봉착하였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통해 도민사회가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2024년도 3분기까지 41가구 52명에게 7,018만원을 지원하는 등 위기상황에 봉착한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였으며 문의는 구호봉사팀(758-350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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