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선도원(부설)벧엘(원장 임주리)은 9월 21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천연비누 400개를 전달했다.
□ 이번 비누는 시설 장애인들이 천연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에 직접 만든 것으로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가구를 대상으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 임주리 원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이 직적 만든 비누가 또 다른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뿐만 아니라 자활을 위해 힘쓰는 선도원 벧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법인 선도원(부설)벧엘은 2006년도에 개원하여 거주인의 자립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누, 사진작품 기부, 정기적인 봉사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