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주건설 이호상 대표는 9월 20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 이호상 대표는 나눔적십자봉사회 부영식 회장의 추천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제주적십자사는 신사옥리모델링을 위해 성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 이호상 대표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적십자사가 인도주의 거점 확대를 위해 신사옥으로 이전함을 알게 되었다.”며 “신사옥 리모델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