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적십자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변숙경)는 9월 12일 추석을 맞이하여 제주보육원에서 퇴소를 앞둔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지원금 및 작은예수의 집 운영지원금을 전달하고 위문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성금은 복지사각지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과 기관에 추석의 온정을 전하고자 자문위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되었다.
□ 변숙경 위원장은 “한가위의 따스함이 소외된 이웃없이 모두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의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적십자사 봉사에 대한 자문과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 복지시설 위문, 조손가정 지원 등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인도주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