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8월 29일 제주적십자사에서 제주대학교RCY(지도교수 김정훈) 회원 등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를 운영했다.
□ RCY 회원들은 이웃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개성주악 100개를 만들어 온누리노인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이수했다.
□ 오승연 회장(3학년)은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과 정성껏 만든 사랑의 빵을 어르신들께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RCY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는 청소년에게 인도주의 인성교육과 봉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타인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