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코리아제주도지부(회장 오충남)는 8월 20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제15회 저탄소녹생성장 다짐하계연수회 개최를 기념하여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되었다. 적십자사는 도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이 후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그간의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오원정 서귀포지회장, 강문희 재무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 오충남 회장은 “작지만 우리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물적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희망코리아제주도지부는 취약계층 지원 특별성금 및 회원 1인 1계좌 정기후원 등을 통하여 누적 기부 금액 3천4백여만원을 달성하였으며,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 기탁, 도내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