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적십자봉사회(회장 김혜선)는 용담동 일대에서 봉사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피해 예방활동 ‘빗물받이 청소’를 실시하였다.
□ 이번 활동은 태풍으로 인해 발생하는 마을 침수 등에 대해 선제적 재난 대응을 통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하수시설 정비 및 빗물받이 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 김혜선 회장은 “봉사원들과 함께 가을철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진행했다”며 “무더운 날시에도 봉사에 뜻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70개의 단위봉사회는 소외된 도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는 봉사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은 제주적십자사 구호봉사팀(758-350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