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제주시 이호방파제 일대에서 재난심리회복지원차량을 활용하여 ‘여름철 폭염극복! 재난심리회복지원 무더위 쉼터’를 운영했다.
□ 연일 낮 기온 35도를 웃도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십자사가 보유한 재난회복차량을 활용하여 이호바다를 찾는 도민 및 관광객들에게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였다.
□ 정태근 회장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도민들의 안전이 걱정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제주를 위해 제주적십자사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 더위를 피해 무더위 쉼터를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혹서기 상담을 같이 진행하여 도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재난심리회복지원 무더위 쉼터는 8월 중순까지 제주지역 일대를 돌아다니며 도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064-758-3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