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동적십자봉사회(회장 현춘실)는 8월 3일 아라동 일대에서 봉사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피해 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 이번 활동은 태풍으로 인해 발생하는 마을 침수 등에 대해 선제적 재난 대응을 통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하수시설 정비 및 빗물받이 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 현춘실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의 안전을 위해 활동에 동참해주신 봉사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제주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70개의 단위봉사회는 소외된 도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는 봉사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은 제주적십자사 구호봉사팀(758-350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