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부품(대표 김봉필)는 7월 25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 236호로 가입하며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 평화부품은 이도이동에 위치한 제조업체로 삼화자동차공업사 오동천 대표의 추천으로 바른기업에 가입하여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한다.
□ 김봉필 대표는 “매월 기부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꾸준한 버팀목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나눔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모여 모두가 행복한 제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취약계층을 돕는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등이 20만원 이상 정기적 후원 약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