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담흑돼지중문점(대표 김형용)이 7월 22일 약930만원 상당의 제주흑돼지돈까스 2,800장을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전달했다.
□ 이번 물품은 도내 아동, 장애인 및 취약계층 결식을 예방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아동복지센터 및 장애인거주시설 28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 김형용 대표는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작은 정성이지만 돌담흑돼지 임직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돼 취약계층에 계신 분들이 폭염을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기부금품을 연중 모집해 도내 취약계층에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제주적십자사 나눔교육팀(064-758-3502)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