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회사법인 ㈜제주향(대표 김승철, 문애순)이 7월 11일 약450만원 상당의 감귤 한라봉주스 2,560병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전달했다.
□ 이번 물품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아동복지센터 및 밑반찬 결연세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제주향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의 생명을 살리는 인도주의 활동을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 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제주향은 2015년 설립되어 제주감귤연구소의 감귤 관련 기술을 이전 받아 감귤한라봉주스의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