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봉수 참조은적십자봉사회 봉사원은 7월 12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하여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사)한국상록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장과 제주적십자사 나눔문화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강봉수 봉사원은 매월 정기후원과 더불어 특별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에 성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 강봉수 회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여름을 맞아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를 결심했다” 며 “도내 어려운 이웃들이 장마와 무더위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 한편, 강봉수 봉사원은 2016년 참조은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하여 현재까지 2,069시간을 봉사해 왔으며, 척수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