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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

대한불교 법화종 제주 대각사 성금 1억원 기부

배포일 :
2024.08.14

□ 대한불교 법화종 제주 대각사(주지 관종스님)는 16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 BBS제주불교방송(사장 윤두호) 등에 1억원을을 기부했다.

□ 이번 성금 중 4천만원은 제주적십자사에 전달되었으며 제주적십자사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위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에 3000만원을, 금천구립 사랑채요양원에 1000민원을 후원할 예정이다.

□ 관종스님은 “꾸준한 수행과 신도들의 복전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게 되어 뜻깊다.” 며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행을 꾸준하게 실천하기 위해 수행에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 대각사는 노인복지시설, 백혈병소아암협회 뿐만 아니라 군장병, 소외된 이웃 등 두루두루 자비행을 펼치고 있다. 관종스님은 위암 4기 판정을 받아 힘겹게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자비나눔을 펼치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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