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 김태훈 심판은 7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헌혈증 50매와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 평소 꾸준한 헌혈과 나눔활동을 해 온 김태훈 심판은 헌혈 300회 달성을 기념하여 그 간 모아온 헌혈증과 함께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헌혈증은 제주혈액원을 통해 생명나눔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성금은 밑반찬 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 김태훈 심판은 “헌혈 300회를 달성하여 뿌듯하고, 앞으로도 헌혈과 나눔활동에 앞장서겠다”며 “약소하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한편, 김태훈 심판은 2002년부터 매월 정기후원을 통하여 물적나눔에 앞장서고 있으며, 김심판의 두 딸 또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매월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또한 김심판은 이번에 헌혈을 300회 달성하여, 대한적십자사에서 수여하는 최고명예대장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