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쿠다공항점(대표 김정현)은 7월 5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 234호로 가입하며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 용담이동에 소재한 오쿠다공항점은 삼화자동차공업사 오동천 대표의 추천으로 바른기업에 가입하였으며 신선한 전복요리 전문점으로 도민 및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 김정현 대표는 “그간 매주 전복음식을 동네 어르신에게 나누며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적십자사와 함께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취약계층을 돕는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등이 20만원 이상 정기적 후원 약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