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형적십자봉사회(회장 김대의)는 7월 5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맛나눔터에서 전복죽 100인분을 제작하여 으뜸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 이번 사업은 노인취약계층의 결식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형적십자봉사회 봉사원들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하여 정서지원 서비스 등과 함께 전복죽을 전달하였다.
□ 김대의 회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견뎌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원들과 함께 전복죽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시는 개인 및 단체는 구호봉사팀(064-758-3505)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