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 직원들은 제주시 일대에서 갑질 예방을 위한 ‘7월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 캠페인에서 직원들은 존중의 말과 배려하는 행동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를 다짐했고, 상호 간의 칭찬 글을 작성하여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태근 회장은 “직장 내 위계질서, 세대 간 문화 차이 등으로 발생하는 갑질 문화를 근절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원 간 소통의 시간을 만들어 올바른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제주적십자사는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정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과 상호존중의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