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이음적십자봉사회는 6월 22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맛나눔터에서 오이소박이를 만들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들의 결식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여러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봉사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오이소박이김치과 함께 가사·정서적 서비스를 제공했다.
□ 활동에 참여한 봉사원은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잘 견뎌내길 바라며 지원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행복이음적십자봉사회는 2023년 결성된 이래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하여 희망풍차 결연 활동, 밑반찬 및 무료급식 지원, 도내 복지시설 환경정화 및 희망나눔 특별성금 기탁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