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적십자봉사회(회장 김혜선)는 지난 6월 21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사옥이전 지원금 445만 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한라봉사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제주적십자사는 인도주의 활동과 재난구호책임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이전하는 지사 신사옥 및 제2의 인재개발원 리모델링에 성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 김혜선 회장은 “제주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의 거점이 되리라 생각하여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봉사회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라적십자봉사회는 계절음식 나눔사업, 재해구호활동, 희망풍차 결연가구 물품지원, 밑반찬 나눔, 희망나눔 특별성금 기탁 등 다양한 인적, 물적 나눔활동을 통해 도내 사회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