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한림공원 일대에서 김두혁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회장 등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실시했다.
□ 이번 워크숍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공유하고 회원 간 교류 활동을 통하여,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김두혁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재원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인도주의 활동이 확대될 수 있도록 모금 확대를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나눔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립되었으며, 회원들은 1억 원 이상 후원을 약정한 이들로 구성되어진다. 모여진 성금은 재난 이재민 구호, 사회봉사 및 위기가정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