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문주란로타리클럽(신임회장 이순덕)은 지난 14일 제17대, 18대 회장, 임원 및 이사 이·취임식을 기념해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사랑의 쌀 1,800kg을 기탁했다.
□ 이번 물품은 제주문주란로타리클럽 회장의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한 쌀화환으로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에 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 이순덕 회장은 “약소한 물품이지만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하고 싶어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함께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문주란로타리클럽은 2008년 3월 30일에 창립하여 회원 61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 백미 기탁,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펼치고,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