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최근 제주적십자사에서 영주고등학교RCY(명예단장 이동성) 단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를 운영했다.
□ RCY 단원들은 이웃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밤식빵 100개를 만들어 효사랑노인전문요양원에 전달했으며,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이수했다.
□ 안해솔 단원(3학년)은 “단원들과 맛있는 빵을 만들어 어르신분들께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RCY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는 청소년에게 인도주의 인성교육과 봉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타인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