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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

대한적십자사, 취약계층에 800만 원 상당 의류 전달

배포일 :
2024.05.23

□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취약계층을 위해 의류 305벌(약 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네팔 해외봉사, 희망나눔종합지원센터 및 보라매 나눔의 집에 전달했다.

□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성림코퍼레이션(대표 이진상)의 후원을 통해 마련하였으며, 생활 안정을 위한 의복(외투, 스웨터, 조끼, 바지 등)으로 구성되었다.

□ 정태근 회장은 “이번에 전달된 물품을 통해 어린 학생들과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성림코퍼레이션은 schott등 고급 의류를 제작하여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업체로, 연초에도 적십자 바자를 위해 의류를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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