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림사(주지 진학스님)는 5월 14일 선림사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자비행을 실천하기 위해 불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난치병 학생 돕기, 공부방 만들기 등의 사업에 성금을 사용한다.
□ 진학스님은 “불자들과 함께 적십자사를 통해 도민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도주의 활동에 뜻을 같이하여 부처님의 자비행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선림사는 매년 희망나눔 특별성금, 위기가정 후원금,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